2012.10.12 17:51

(오늘도 어플이라 사진이 작고 몇장없습니다~ ^^)

새벽녁, 밝아지는 기운에 눈을 떠서 나가보니,
환상적인 풍광이 펼쳐지고 있었다.




우리랑 같이 일어난 마리랑 호두는 새벽부터 '나 잡아봐라~'놀이를 과격하게 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ㅋㅋㅋ


해뜨기 시작하니 잠깐만에 온세상이 금방 밝아졌고...
아침바다는 또 다른 풍광을 보여줬다~






아침을 먹고나서 잠깐이지만, 다같이 바닷가에서 놀았고~
마리 빗질 해주고 쉬다가 오전잠도 한판 잤다~ ^^




녀석... 눈 뜨자마자부터 호두랑 뛰어노느라 지쳤는지,
입까지 벌리고 정신없이 잔다~ ㅎㅎㅎ




그러다 결국 용언니가 오전잠잘때 같이 뻗어자더란... ㅋㅋㅋ




바다는... 보고만 있어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