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자유로 2016.09.28 12:47 신고

    안녕하세요.
    난방보일러 포스팅 찾다 방문하게 되었어요.
    올려놓으신 글을 찬찬히 읽으며 또치님의 꼼꼼하심에 감탄하곤 했지요.
    당장은 제주를 갈 수 없어 여기 올려두신 글로 제주에의 목마름을 해소하곤 했는데,
    근래 소식이 없으셔서 바쁘신듯도 싶고, 우려도 되서 안부 여쭙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귤수확기에 일손 모자라심 불러주세요.

    • 또치 2016.09.25 09:24 신고

      올초부터 이런저런 일들이 겹쳐서... 블로그 글을 쓰 만큼의 심리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아직은 해결된 일 보다 해결 안 된 일들이 더 많기는 하지만, 조만간 소식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자유로 2016.09.28 12:51 신고

      제가 비공개로 써서 그런지 댓글을 확인 할 수가 없네요...^^a
      분명 안녕하시다는 내용이겠지요?

    • 또치 2016.09.28 14:17 신고

      비밀글 풀어놨습니다~ ^^;;;

    • 자유로 2016.09.28 21:49 신고

      그러셨군요.
      많은 일들로 바쁘실텐데 바로 답글 주셨네요.
      안고 있는 일들이 술술 풀려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며, 미약하나마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 또치 2016.09.30 15:02 신고

      고맙습니다~ ^^*

  • 촌사람 2016.02.04 00:15 신고

    외벽단열 시공 사진 잘 보았습니다. 시골에 있는 옛날 집 수리를 직접하려고 공부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또치 2016.02.04 22:49 신고

      저도 이런일이 처음이다보니, 얼결에 일을 해놓고도 아쉬운 점도 많은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 한두환 2015.07.07 18:39 신고

    수중 사진들 잘봤습니다 어떤 기종으로 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두웠을텐데 사진이 너무 잘나왔습니다
    저도 보홀에가서 다이빙을 계획중이라 어떤 장비를 가져가야할지 보유장비는 6d,100d 광원렌즈 단렌즈 표준렌즈가 있습니다 6d를 바다에 담굴려니 조금 무섭긴 한데 ㅋㅋㅋ

    • 또치 2015.07.07 22:15 신고

      (전 수중사진을 카메라 나온지 10년도 넘은 올림푸스 E-300에 하우징을 씌우고 수중스트로브를 달아서 찍습니다)
      그리고 어떤 카메라든, 전문 하우징을 구해서 가지고 들어가시는거 아니라면 말리고 싶습니다.
      수압에 견딜 수가 없거든요. ^^;;;

  • 2015.02.25 11:22

    비밀댓글입니다

  • 소정 2015.01.09 18:35 신고

    잘 보고 가요~ 저도 내년엔 늦지않게 귤 주문해 볼께요~ ^^

  • 2014.11.18 14:01

    비밀댓글입니다

    • 또치 2014.11.18 15:36 신고

      남양주시와 중계동 하나씩 보내드림 되는거죠?
      그렇게 보내드리겠습니다. ^^

  • 2014.10.19 20:57

    비밀댓글입니다

  • 2014.10.15 13:23

    비밀댓글입니다

    • 또치 2014.10.15 13:43 신고

      저는 주로 아는분 귤밭에 가서 잠깐잠깐 도와드린건데...
      보통 귤 따시는 분들은 그 밭 수확이 다 끝날때까지 한달이건 두달이건 쭈욱 같이 하실분들을 찾으시더라구요.
      그것도 괜찮으시다면 자리찾기는 어렵지 않으실거예요~ ^^;;;

  • 2014.10.04 16:19

    비밀댓글입니다

    • 또치 2014.10.04 16:31 신고

      그곳 목공방은 목공기계를 다룰 줄 아는 사람에 한해서
      사용료 일부를 받고 기계들을 쓸 수 있게 잠시 빌려주는거구요, 나무는 개인이 준비해 가야해요.
      제재소가 많은 인천같은데서 주문해서 화물택배로 받거나, 제주에서 구할 수 있는 나무를 구하셔서요.

      얼마가 들든... 맘에 드는 문을 단다는데에 의미를 두시는게 아니라면,
      수고나 비용 등등을 생각해 보면, 파는 문을 그냥 사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

      저는 운이 좋아서 나무를 갖고 계신 분꺼 반협박으로 구입했는데,
      나무 구하는게 일이라... 또 하라면 못할듯요;;; ㅠ.ㅠ

  • 2014.09.06 01:25

    비밀댓글입니다

    • 또치 2014.09.06 07:16 신고

      헉~ 저희도 여기와서 처음해보는 것들인데;;; 그래도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자주 들러주시구요, 풍요로운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