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5. 5. 09:54

 

작년에...

텃밭쪽엔 새로만든 길가에만 잔디를 깔았었는데,

이번에 주차장쪽 문앞하고 미니과수원쪽에도 잔디를 깔았다.

 

잔디 120장, 장당 500원씩이니 6만원 추가~ ^^

 

 

 

요기가 주차장 문 앞에 새로 깐 곳이고...

 

 

여기는 미니과수원쪽에 새로 깐 부분~

 

 

미니과수원을 삥 둘러서 잔디가 깔렸다~ ㅋㅋㅋ

 

 

 

디딤돌 주변으로도 쭈욱~ 잔디를 연결하고 싶었지만,

길도 좁고 아직 정비도 덜 된지라... 꾹~! 참았다~ㅋㅋㅋ

 

 

 

 

 

아래는 보너스~

 

마리때문에 길냥이들 밥과 물을 집 마당에 두지 못하고 주차장 뒤쪽에 따로 자리를 마련해 줬는데,

소문이 났는지 여러넘들이 여길 찾는다.

 

그 덕에 고양이 사료를 구입하는 주기가 빨라졌;;; ㅎㅎㅎ

 

 

요즘 우리집에 밥 먹으러 오는 냥이들 중 두 녀석;;;

 

 

 

 

서로서로 경계를 서며, 사이좋게 먹는다~ ^^

 

 

 

  • 세월따라 2014.06.01 09:07

    동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맘이 곱답니다.
    정도 깊구요.
    근데, 마리야~~ 애기들이랑 어디서 뭐하니? ㅎㅎㅎ

    보고싶어 `~

    • 또치 2014.06.01 10:52 신고

      녀석들이 두달도 안 되었는데 늠 커 버려서...
      마리도 자식교육(?)이 많이 고민스럽나 보더라구요~ ㅋㅋㅋ

      세모녀의 모습은,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