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8. 14. 17:48

 

주말부터 어제까지 욕실이나 데크다해서 상황보고가 뜸했기에,

추가로 필요한 나무들 더 주문해 놓았으니, 오늘은 텃밭 구경이나... ^^;;;;

(현관앞에 1.2 x 3미터 데크를 하겠다고 계획했었는데, 만들고 보니 2 x 3미터짜리였다나 모라나;; ㅋㅋㅋ)

 

 

 

암튼...

먼저, 연못구경부터~

 

부레옥잠은 지금 한창 꽃이 피고진다;;; 정말 잘 자라는 아이들~ㅋ

 

뒤쪽의 범부채들도 활짝~ ^^

 

 

이건 주차장쪽 금귤(낑깡) 아래에 있는 사랑초~

마리녀석의 끈질긴 괴로핌(밟기, 오줌누기 등등)에도 잘 버티는 녀석;;; ^^;;;;

 

 

 

이젠 텃밭으로 고고~ 

 

콜라비는 땅속에서 얼마나 자라고 있는지 보이지는 않지만, 잎만 봐도 잘 자라고 있음을 짐작할수 있고,

씨로 심은 무 싹도 잘 크고 있다~

 

 

호박도 가장자리 부분에 주렁주렁 달리기 시작했고, 일찍 달린건 많이 컸고~ ㅎㅎㅎ

지난번에 하나 따 먹은 애호박도 몇개 달렸는데, 그건 사진으로 담기가 애매한 위치라 패쓰~ㅎ

 

 

참외는 익어간다;;; 조금만 더 노랗게 되면 따먹어볼 예정~ㅋ 

 

 

수박5총사는 여적 잘 자라고 있고,

그 외에 몇개가 더 달려서 열심히 커가고 있는 중이다. ^^

 

 

개구리참외는 언제 따먹어야 할지 아직도 고민 중이고;; ㅋㅋㅋㅋㅋ

 

 

옥수수들도 이제 모습을 갖춰 간다;;;

 

 

청견(귤)도 더디지만 조금씩 커가고 있고~

 

 

돌담쪽에 뿌려놓은 해바라기 씨앗에서 튼 싹들이 벌써 이렇게 자랐다~

 

 

작은 텃밭의 채소들도 무성해 져서뤼, 조만간 한판 따먹어야 할 듯~ (고기를 함 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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