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4. 3. 16:46
  

봄 맞이, 집꾸미기 대(?)공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미 몇가지는 질러놓았고...
하난 도착, 하난 배송중이며, 나머지는 배송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1. 유리도마 (9,900원)
        - 접때부터 써보고 싶던건데, 종류도 많지않고, 오프에서 볼 수 있는곳이 없어 망설이다가 싼맛에  질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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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간박스 (6개에 11,900원)
         - 이건 붙박이장 한칸을 다 차지하고 있는 다이빙(SCUBA) 용품 정리를 위한 박스.
           붙박이장 아래/위칸의 바닥에, 두개나 세개를 나란히 깔아놓고 정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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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침대용 커튼 (24,500원)
         - 이사오기전부터 침대머리부분 벽지가 찢어져 있었는데, 한쪽면만 다시 도배하긴 뭐하고해서...
           요걸로 대신 벽을 장식할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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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거실 커튼 (29,900원)
        - 거실 커튼이 두꺼워 답답하던 차에... 속 커튼은 원래꺼 걍 쓰고 겉 커튼만 주문해서 바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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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현관 벽지 (시트지, 총 27,000원)
        - 현관문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그 공간을 좀 편하게 만들어보고자 주문  (마루타~ ㅎㅎㅎ)
           뒷면이 접착식이라 편하다고는 하는데, 잘 붙일 수 있을지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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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지를 예정인 것들

          - 요건 현관문 앞벽에 붙여놓고 쉬어가는 분위기를 만들 예정...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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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건 아직 어디에다 놓을지 안 정했는데, 화분 받침대로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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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주방 냉장고 자리에 수납장 짜 넣는 것과,
드레스룸 들어가는 곳에 달 커튼(비즈발?),
거실에 있는 인터폰과 조명조절기가 있는 중간공간에 붙일 시트지... 등등
아직 할것은 많으나, 일단 요기까지 해보고 차차 정하기로 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