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20. 18:41
 
올해도 아니고 작년 사진전시회때 만얼마주고 구입해놓고 구석에 방치해놨던 사진 파티션(?)에 사진을 채웠다.
(며칠전, 사진 주문하는 김에 D4와 8x10 사이즈도 몇장 주문했었다)

D4는 예전에 2/3만 채워뒀던 CD장을 마져 채우고, 이미 넣었던 몇장은 바꾸고... 할 용도로 주문한거고,
8x10은 사진파티션을 채우기 위해 주문했던건데,
그 사진들이 와서 채워뒀다.

↗ 왼쪽은 사진 파티션, 그 옆은 CD장
CD장은 네모난 가운데 부분이 돌아가는 구조로 CD를 넣는 한군데 외에 나머지 세군데를 사진으로 장식할 수 있게 되어있다.
(냉장고나 밥솥... 등등은 부엌 바로 옆 거실쪽이라 보이는거니 걍 엑스트라라고 생각해 주시길;;; ㅡㅡ;;;)


사진들은 언제 또 리뉴얼할지 모르지만,
일단 채웠;;;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