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3. 24. 16:49

우리의 용언니, 시장보는데 갑자기 소고기 간 것을 산다.
또 : 뭐할건데?  /  용 : 햄버거~

같이 장 보시던 어머니까지 장단을 맞춰 주시고~ㅋ
결국 소고기에 돼지고기까지 사왔다.
나야 좋지 머~ㅎㅎㅎㅎㅎ


다음날, 퇴근하고 집에 가서 먹은 마늘버섯치즈함박스텍~ㅋ
저 소스도 걍 파는 소스가 아니라 따로 만든거라는... ^^

우리집에 밥은 잡곡밥 뿐이라;; ㅋㅋ



치즈도 올렸다~ㅋ



소고기, 돼지고기는 물론 각종 채소가 듬뿍~ 흐읍;;;





사진보니 또 먹고프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