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4. 14. 15:08


1. 베이글 햄버거(소고기+돼지고기+치즈) - 3월 31일 아침식사 (2011년)

집에 토마토가 없어서 파프리카군이 수고를... ^^




2. 떡볶기 - 4월 1일 저녁

2인분~ ㅋㅋㅋㅋㅋ




3. 탕수육(돼지등심) - 4월 2일 저녁



4. 완탕(돼지고기) & 샐러드 - 4월 6일 저녁

완탕



샐러드




5. 묵밥 - 4월 9일 저녁

양념장 넣기 전



양념장 넣은 후, 밥 넣기 전




6. 단호박닭날개살 카레밥 - 4월 13일 저녁

닭봉에서 살을 한살한살~발라 만든 럭셜 카레~ ㅋㅋㅋㅋㅋ




7. 콩나물국밥 - 4월 14일 아침

물고기 그릇에 있는건 새우젓~ㅋ



왼쪽아래 허옇게 뭉쳐있는건 달걀 한알;; (두알일지도... ㅋㅋㅋ)





꺄아~~~~
그래요... 저 요즘 햄 볶아요~~  호호호~~~

====3=3=3=333333



  • 티맆 2011.04.14 15:19

    저도 집에서는 공주인지라.. 별로 부럽지 않아효~ 호호...
    ㅡㅠㅡ 쓰으읍~;;

  • 유키 2011.04.14 16:27 신고

    좋겠다 좋겠다 좋겠다 좋겠다 좋겠다.. ㅠ_ㅠ
    탕슉과 완탕 카레밥 찜해봅니다.. >_<

  • 선희 2011.04.14 17:03

    부러우면 지는걸까요? ㅋㅋ

  • akito 2011.04.15 11:45

    헐.. 뭐이리 다양하고 거한걸로다가 ..

    완탕은 먹어보고 싶군요

  • 마루 2011.04.15 13:03

    근디... 언제... 해...줄... 겨..???

    • 또치 2011.04.15 13:54 신고

      캠핑갈때마다 틈틈히 해드리고 있는데욥? ㅋㅋ
      그리고 용장금님의 가장 큰 특징이, 똑같은 메뉴가 잘 안 나온다는거...
      같은 재료를 써서 비슷하게 만들어도 맨날 맛이 조금씩 (맛있게) 다르거든요... ^^

  • 나그니 2011.05.24 11:23

    용장금 2에서 1을 찾아 헤매 다시 들어와 봤는데 ...
    점점 더 할말이 없어져서 이제 벙어리가 되었다 . . .... .ㄴ ..... .ㅡ ...........ㄴ

  • 꼬마이모 2011.05.27 11:44

    감기가 걸려서 콩나물국이 눈에 들어오네..
    웬음식을 이리 잘 하는공?

    재미있게 사니 보기가 좋으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