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7. 20:23

 

오늘은 간단히, 두가지만 이야기 하려한다. ^^

 

 

지지난주...

한라봉나무 심을 자리를 보며 이리저리 둘러보던 중,

주차장쪽 문 옆에 심어져 있는 금귤(낑깡)을 수확했다.

 

이사와서 심은 작은 금귤나무에 금귤이 주렁주렁 달린거~

 

 

따 보니 이만큼~

 

그냥봐선 그리 많아 보이진 않지만,

나무 크기에 비하면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

 

 

잘 씻은 후, 꼭지 따서 통째로 냠냠;;;

 

맛은?

새콤달콤~ 

ㅋㅋㅋㅋㅋ

 

 

 

 

 

며칠전, 텃밭과 꽃밭을 둘러보던 중...

겨울에 꽃밭에 심으면서 작은 돌로 삥~둘러놨던 튜울립에 싹이 나온걸 발견;;;ㅋ

(돌로 경계를 해놓지 않았다면, 오며가며 밟히거나 뽑혀도 모를뻔했다는건 비밀? ㅎㅎㅎ)

 

오일장에서 색이 다른 녀석으로 3뿌리를 사왔는데, 전부 다 나온거~

 

 

 

 

 

각각 심은 자리가 달라 환경도 다르지만,

삐죽~ 싹이 나온걸 보니 얼마나 대견한지... ㅋ

 

 

벌써부터...

어떤 모습, 어떤 색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