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6. 22. 19:11

 

오늘은 어머니가 서울 가시는 날,

지난 3월에 첨 가서 먹어본 집인데, 전복이나 성게알도 맛있게 먹을만큼 들어있고, 또 맛도 괜찮아서...

좀 일찍 나가서 공항가는 길에 들렀다 갔다.

 

 

성게전복 물회... 먹고나면 정말 힘이 불끈~솓는 느낌이 든다... ㅋㅋㅋ

 

 

이건 지난 3월(2012년) 상차림이었고...

 

 

이건 오늘 상차림~

 

 

제주시에 일이 있어 나갈때, 일부러 들르는 곳이기도 한데,

갈때마다 밑반찬은 조금씩 바뀌는데, 다~ 맛이 깔끔하고 좋다...

특히나 톳이나 파래 등 바다에서 나는 것들이 꼭 끼어있어서 더 좋다고나 할까?ㅋ

 

그리고, 반찬을 더 달라해도 모슬포의 어느 식당처럼 눈치주거나 하는 일도 전혀 없다~ ㅎㅎㅎ

 

 

메뉴는 많은데, 우린 저기 갈때마다 물회만 먹어봐서 다른건 모르나,

반찬이나 물회 맛을 봐선 다른것도 괜찮을 듯~

(담에 가면 성게전복미역국 먹어봐야지~ㅋ)

 

아무래도 주재료가 전복이다 보니, 다른 물회에 비해선 살짝 비싼편이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전복의 양을 보면 결코 음식값이 아깝지 않은 그런곳이다~ ^^

 

 

위치는 제주시이고, 공항에서나 버스터미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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