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26. 17:43

몸이 부실해 지는게 느껴질 때 즈음...
수산시장에 가서 2만원 주고 전복 6마릴 사왔다.

통 큰 울 남푠님, 그걸 다~ 썰어넣고 죽을 끓이셨는데, 양은 딱 두그릇~ ㅎㅎㅎ
(전복회도 몇조각 얻어먹나~하며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엽~ㅋ)


뭐 걸쭉~허니 한그릇 먹고 든든함이 느껴졌지만,
우리에겐;;; 인생이건 전복죽이건;;; 다~ 한 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