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4. 13:18
  
지난주초에 탁송된 차를 직장에서 받아서...

명색이 선물이니만큼, 
남편님이 손수 뜯으시라고 비닐이 붙은채로 집으로 가져와 며칠간 주차장에 고이 모셔뒀다가,
출장서 돌아온 남편님이 직접 비닐들을 제거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ㅋㅋ

'그냥 떼지그랬어?'하면서도 싱글벙글 입가에 미소가;;;
(미리 제거했더라면 삐졌을듯도~ ㅎㅎㅎ)




다 제거 후 (시트에 라인이 둘러져있어서 다른색보단 라임이랑 싱크로율 100%~ㅋ)





마침 그날 저녁에 모임이있어서 시운전 겸 같이 타고 나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새차라 그런지 무척 조심스럽게 운전해서, 크락션 소리를 종류별로 다 들은거 같기도;;; ㅋ


남편~~
항상 처음처럼, 조심조심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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