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3. 16. 18: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랫만에 집에서 뒹굴뒹굴하기로 한 일요일...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부쳐준 녹차호떡~

탁~ 터지는 꿀과, 살살 녹는 그 맛~
흐흐흐~



'그밖의 세상 > 맛-해먹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랫만에 또 스파게뤼~  (3) 2009.03.23
새해에 먹은 것들~  (0) 2009.01.11
그날의 사진들  (0) 2008.11.12
요 며칠 먹었던 음식들  (5) 2008.11.05
오늘의 휴일 간식 - 머핀  (2) 2008.10.26
휴일 간식  (4) 2008.03.16
소고기 청경채 볶음~  (6) 2007.09.10
급작스런 마포밸리주민 저녁회동~  (4) 2007.09.05
오늘의 특식  (5) 2007.07.01
양념 병어튀김 & 돼지고기 두루치기  (11) 2007.05.18
해물 스파게티 / 딸기바나나 쥬스  (6) 2007.05.06
  • 무늬 2008.03.17 09:56 신고

    탁~ 터지는 꿀설탕에 입술 여러 번 데었죠 ㅡ,ㅡ;
    청소하느라 기운도, 입맛도 없어 아침 굶었는데...,
    곱창과 호떡을 보자마자 눈은 땡굴! 침은 줄~줄!

    • 또치 2008.03.18 08:57 신고

      입술 데고, 입천장 데고~
      그래도 맛있으니... ㅋㅋㅋㅋㅋ

  • 유키 2008.03.19 15:12 신고

    ㅋㅋ 저도 지난 주말에 순이랑 호떡 구워먹었어요..
    둘이서 앉은자리서 3개 뚝딱~ 남편님 오고나서 또 2개 뚝딱~
    호떡집 장사 안되겠더라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