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9. 30. 09:36

 

끝자리 1, 6일은 대정오일장~

지난 오일장에 가서 몇가지 모종을 사다가 심었다.

 

 

지난번에 쪽파를 심어서 싹이 난 곳 아래쪽에 월동배추(천원어치)를 심었고... 

 

 

다음 밭에는 양배추(천원어치)와 브로콜리(천원어치) 모종을 앞뒤로 심고, 가운데엔 대파를 한줄씩 심었다.

 

 

 

마지막으로... 집쪽에서 젤 가까운 밭에...

남은 대파(전부 2천원어치)를 앞쪽에 심고, 뒤쪽엔 지난번에 사 둔 적색양배추와 돌산갓을 씨앗으로 뿌렸다.

 

 

 

그래서 완성된 9월 26일자 텃밭 현황~ㅋ 

 

우리의 사랑스런 고구마들의 수확은 10월중순쯤 예정~ ^^;;;

 

 

 

  • 세월따라 2013.10.01 11:24

    가을 준비가 한창이네요^^

    • 또치 2013.10.01 11:30 신고

      한참 가물어서 그런지, 이번에 사온 모종들이 상태가 별루여요;;; ㅜ.ㅜ

  • 수아네집 2013.10.01 22:59

    열심히들 사네...
    추수 잘해서 분당에도 보내줘..ㅎㅎ

    • 또치 2013.10.02 07:10 신고

      하하~ 언젠가는 그렇게 할 정도로 대농이 되어야할텐데 말이지;;;
      ㅋㅋㅋㅋㅋ

  • 박성준 2013.10.02 20:51

    계절 마다 땅에서 걷어들이는 것들이 참 많아요..
    축복 입니다.

    • 또치 2013.10.02 21:03 신고

      종류는 많은데, 고구마빼곤 다 조금씩이라... 맛만 보는 수준이여요~ ^^

  • 유키 2013.10.08 11:01 신고

    우리집 베란다 배추는 할머니 가시고 나니 횡해요..
    배추 심어놨는데 벌레가 다 띁어먹고 심지만 남았;; 무서워용;;; ㅠ_ㅠ

    • 또치 2013.10.08 13:00 신고

      작물들은 사람 발자국소리 듣고 큰다쟈나~
      애정을 좀 쏟아주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