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7. 31. 14:33

 

우리집에서 불과 몇킬로 안되는 거리에 있는 포르체타...

파스타가 맛있다길래 한번 가 볼까 하다가, 그 가격에 놀라 살포시 아껴두고 있었는데,

 

지난주 서귀포시청에서 하는 천연염색 첫시간을 다녀오는 길에 갑자기...

김은주님이 저기서 저녁을 쏘시겠다고 해서, 얼결에 다녀왔다~

 

"잘 먹었습니다~ ^^"

 

 

 

포르체타는 이태리말로 포크랬던가? 그랬;;; ㅋ

 

 

내부 분위기는 이랬고;;; ^^

 

 

 

메뉴판 맨 앞엔 재료가 제주에서 나는 것이 많다는 이야기가 써 있고...

 

 

샐러드나 스테이크도 있지만, 파스타, 피자, 리조또가 주메뉴란다~

 

 

 

 

 

셋이 갔으니까...

피자, 파스타, 리조또...를 하나씩 시켰다.

 

 

음식을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자, 빵이 먼저 나왔다.

 

 

조금 더 기다리니, 음식들도 순서대로 나왔다.

(어쩌다보니, 조명을 등지고 앉아서... 사진들이 죄~그늘이 졌;;;ㅋㅋㅋ)

 

 

아래가 고르곤졸라 피자이고...

 

 

요건 딱새우크림파스타 

 

 

마지막 사진은 해산물토마토리조또;;;

 

 

 

파스나타 리조또나... 피자나...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이었다.

(사실, 늠 배고파 지친 상태에서 간 거라, 맛을 느낄 틈도 없었;;; ㅋㅋㅋㅋㅋ)

 

 

나중에 적당히 배고플때 한번 더 가봐야 제 맛을 알게될 듯~

ㅎ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 포르체타
도움말 Daum 지도
  • 다스 2013.07.31 22:11

    식사량이 좀 많은분들은 파스타메뉴는 먹고나면 금방 배고프죠
    파스타는 뷔페나 구내식당에서 맘껏 퍼다가 먹는게 젤 좋아요 ㅋㅋ
    스테이크 먹고 스파게티먹고 피자조각 좀 먹어야 좀 먹은것 같은데 .......너무 많이 먹는건가요?

  • 이선명 2013.08.01 10:55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세월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정도로 바쁘게 보내다 간만에 너희집 들어와보니.....
    역시 이제는 먹는타령 시작 했구나. 좋지! 그나저나 매일 서양식이 주 메뉴이니 어쩌냐? 우리같은 노인네 한테 좋은 웰빙 음식에 힐링 할 수있는곳도 소개해라. 마음에 안 들겠지만.

    • 또치 2013.08.01 21:29 신고

      요즘 이상하게 주변에 이런 종류의 음식점들만 생기네요~ㅋㅋㅋ

      근데, 웰빙음식쪽은...
      저보다 쌘님이 훨 더 많이 아실거 같은데요? ^^

  • 세월따라 2013.08.01 19:50

    수제니까, 별난 맛이 있겠죠
    난 배가 커서 세판은 독식할듯해요 ㅎㅎ

    • 또치 2013.08.01 21:27 신고

      피자만 드시면 쬐금 느끼해서 세 판은 힘드실 듯 하구요,
      뭐, 두 판까진 가능하실 수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