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22. 12:07

   

다음주로 예정된 가족여행을 위해...
그간 노력봉사하느라 너덜너덜해진, HP에서 공짜로 얻었던 배낭가방을 은퇴 시키고,
로우프로의 신상품(?)인 버텍스 200AW을 영입했다.

원래는 조금 작은 100AW를 영입할 예정이었으나,
놋북이 워낙 구형인 관계로, 14인치임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지 않는 상태 발생...
할수 없이 쬐금 큰 200AW를 영입~ ^^


우선 집안에 있는 살림살이들(?)을 죄다 꺼내놓고 자리를 잡아봤다.
물론~ 저걸 다 짊어지고 여행갈 생각은 없다. (누굴 잡을라고?  ㅋㅋㅋ)
일단, 자리 잡아보는 의미루다가 정리를 해 본거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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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 안의 정렬 모습 (숨은 장비 찾기??  ㅋㅋㅋ)

    뮤 770sw (똑딱이), E-300 (수중촬영전용),
    E-330 (또치꺼), E-510 (또치남편꺼),
    7-14 mm, 14-54 mm, 14-42 mm,
    35 mm macro, 50 mm macro,
    50-200 mm, 150 mm
    (3년동안 참 많이도 질렀다~  ㅡ.ㅡ)

    + 다음주 여행을 위해 미리 빌려다 논, 짓조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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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깥쪽 수납공간 - 왼쪽은 배터리들과 메모리들이, 오른쪽은 카드리더기와 유선 릴리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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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노트북 수납공간
    (4년 되가는 구형 놋북이라
     14인치임에도 사이즈가 좀 크다... ㅠ.ㅠ)





↙↓ 바닥 받침대(?)만 이동하면
      삼각대는 앞 중간과 양쪽 옆의 세군데에 장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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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넣고 난 가방의 뒷 모습 →
패딩이 잘 되어 있어서    
어깨와 등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줄 수 있을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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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넣고 재본 무게...
    들어있는 것들이 워낙 많긴하지만,
    역시나 상당한 무게다...  ㅡ,.ㅜ


뭐 어짜피 저걸 다~ 지구 사진찍으러 다닐것도 아니고,
여행 오갈때 이동용이니... 그나마 다행?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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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맆 2007.09.22 12:42

    우와~ 엄청나다!!!
    완전 대식구네 @_@::

    • 또치 2007.10.01 09:03 신고

      ㅎㅎㅎ
      무겁긴 좀 무거웠지만, 그래도 유용했다우~ ㅋㅋㅋ

  • Reminisce 2007.09.27 04:50 신고

    -_-; 용이 형이 메는 거 아니지? 누나가 메는 거지?
    그럼 믿을 수 있오~

  • 유키 2007.10.02 01:06 신고

    7-14랑 14-54만 들구 댕겨도 무겁던데... 나중에 7-14는 버림받았;;;

    아무래도.... 나 늠 연약한거 같아요~ 에잇... 곱창먹고 힘내야지... ㅡ.ㅡ;;

    • 또치 2007.10.02 09:44 신고

      난 물질할때를 빼곤 770 항개만 들구 당겼다는... ㅋㅋㅋ

  • kooi 2007.10.02 07:20

    와~ 부자당~
    3년동안 300이 1454 50 만 가지고 겨우겨우 생명유지하고 있는데..ㅋㅋ
    아 10만컷에 셧터막 한번 수리했네요..ㅡㅜ 714 꼭 갖고 싶어효~

    • 또치 2007.10.02 09:49 신고

      원래 카메라 장만 목적이 물질이라 50마하고 광각은 필수라 젤 먼저 구해논거고~
      (↑ 여기저기 상탄걸로 본전은 거의 뽑았;;;; ㅋㅋㅋ)
      50-200은 면세점서 충동구매했지만, 150미리는 2년을 벼르다 산거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