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25. 16:57





2010년을 기점으로 우리 인생에 있어 큰 틀을 짜려하는데,
그 기념으로, 지난 1~2년간 좀 심하다싶게 다녔었다...  
(계획대로라면 앞으로 쉽게 다니진 못할거 같아서... ^^)

이젠 그렇게 다니는 것도 막바지에 온 듯 하다.
이번주 제주 다이빙/9월말 보홀 다이빙을 끝으로 한동안 조용히 지낼 예정이니까...
(9월말 보홀은 항공권은 이미 결제되었고, 다이빙샵에 줄 달러도 마련해 놨으니 9월에 특별히 자금이 더 들건 없다)


아직은 두려운 마음이 반, 기대가 반인 계획이지만...
9월부터는 그 계획을 시작하는 첫 단계인 준비 단계에 들어가니까...
8월말까지는 거의 불나방처럼, 미련없이 하고픈거는 가능한 한 다 해보려고 한다.


불나방;;;;
요즘 우리부부한테 딱 맞는 말이다...
ㅎㅎㅎㅎㅎ



근데.. 이제;;; 그게 며칠 안 남았;;;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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